은행 · 금융 광고 제안 · 2026년 8월

팔로워는 2천인데
한 편이 80만 명에게 갔습니다

팔로워의 400배입니다. 우연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검증한 숫자고, 그 검증은 지금도 매주 다시 일어납니다. 청약통장을 해지하려던 사람이 이 채널을 보고 멈추는 순간, 그 자리에 광고주가 섭니다.

400배팔로워 대비 최고 편 조회
140만릴스 39편 누적 조회
96%비팔로워 도달
20,628누적 저장, 실행 의도 신호
먼저 실적부터

제도 설명 한 편이 이렇게 갔습니다

자기소개는 뒤로 미루겠습니다. 숫자가 먼저입니다. 연예인도 광고 모델도 없이, 청약통장 제도가 9월 30일에 바뀐다는 사실 하나를 30초로 잘랐을 뿐입니다.

맨 위 편에서 15,111명이 저장했습니다. 청약·대출은 오늘 보고 내일 실행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저장은 좋아요가 아니라 나중에 창구로 올 사람의 대기열입니다. 은행 입장에서 이 숫자가 곧 상담 예약 후보입니다.
먼저 여쭙겠습니다

지금 어느 쪽이 급하십니까

읽는 분에 따라 이 채널의 쓸모가 다릅니다. 해당하는 칸만 보셔도 됩니다. 분양·시행 쪽은 소개서가 따로 있습니다.

은행 · 금융
저원가성 예금이 빠져나가는데 청약통장 신규가 안 늘어난다
이 채널을 보는 사람들은 지금 청약통장을 만들지 말지, 갈아탈지 고민 중입니다. 일부는 해지를 고민하다 댓글을 답니다. 그 순간에 닿는 채널입니다.
대행사
크리에이터 골랐다가 표기 사고로 클라이언트를 잃을까 두렵다
저희는 상품을 권하지 않고 제도를 설명합니다. 협찬 표기·검수·증빙을 계약서에 먼저 적어 드립니다. 검수할 리스크 항목이 애초에 적습니다.
왜 팔로워가 적어도 되나

팬이 아니라 실수요자만 남긴 계정입니다

이 채널은 웃긴 영상도, 일상도 올리지 않습니다. 청약·대출·통장 이야기만 합니다. 그래서 관심 없는 사람은 애초에 팔로우하지 않습니다.

96%
팔로워 밖에서 들어온 조회
이미 아는 사람이 아니라 검색·추천으로 새로 만납니다
1996~2018
시청자가 밝힌 통장 가입 연도
20년 넘게 들고 있던 계좌를 지금 꺼내 봅니다
44
잔금일 관련 질문
잔금일 = 대출 실행일. 구매 시점이 특정된 오디언스입니다
적은 팔로워는 약점이 아니라 필터입니다. 광고를 태워 관심 없는 사람에게 뿌리는 대신, 이미 청약·대출을 알아보는 사람만 모여 있습니다. 타겟팅에 따로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시청자가 하는 말

저희가 아니라 시청자가 증명합니다

댓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계정 이름은 지웠습니다. 이 사람들이 무엇을 앞두고 있는지가 문장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251
수집된 댓글
댓글 관리 시스템 실측
150
상품 키워드가 잡힌 질문
키워드 21종 기준
0
악플 · 스팸
반박성 댓글도 0건입니다

질문이 한 가지 형태로 몰립니다

문장 구조가 거의 같습니다. 가입 연도 + 상품 이름 + "나도 해당되나요?"
가입 연도는 1996년부터 2018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96년에 만든 국민은행 청약저축통장 바꿔야 되나요?"
"2009년 6월에 미성년자 아들에게 신한은행 마이홈플랜 주택청약 종합저축 통장을 만들어줬는데, 현재 직장생활 중인데 연말정산 세제혜택을 자동 반영되어 받을 수 있는 건가요?"
"2013년도에 만든 농협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인데 바꿔야 하나요??"
"2003년 가입한 청약저축 가지고 있는데요.. 공공청약, 자녀 승계 생각한다면 전환 안 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게 나은 거죠?"

시청자가 은행 이름을 직접 적습니다

어느 은행이냐고 물은 적이 없는데, 질문에 은행 일곱 곳이 실명으로 등장합니다. 어느 은행 통장을 들고 있고 언제 만들었는지까지 스스로 적습니다.

은행언급시청자가 적은 상품과 연도
국민은행 · KB5청약저축(1996) · 주택청약만기예금식(2005) · 주택청약저축(2007) · KB 청년주택드림
농협 · 농축협3주택청약종합저축(2009, 2013) · 자립예탁금
신한은행2마이홈플랜 주택청약종합저축(2009, 17년 전 가입)
하나은행2주택청약종합저축(2009) · 청약부금(400만원)
우리은행1주택청약종합저축(2011) · 지연회차 175회 · 금리 연 3.10%
기업은행1주택청약종합저축(2015)
부산은행1주택청약종합저축(2017)
보시는 은행 이름이 여기 있다면, 그 계좌들은 지금 갈림길에 있습니다. 바꿀지 둘지, 유지할지 해지할지를 정하려고 저희에게 묻는 중입니다. 광고를 집행하시면 귀행 상품이 언급된 질문 전체를 따로 뽑아 드립니다.
신뢰가 서 있는 자리

성지 계정이 아닙니다

청약판에는 커뮤니티·블로그를 동원해 반응을 부풀리는 계정이 많습니다. 저희는 실제 팔로워가 스스로 다는 질문에 답할 뿐입니다. 그 답변에 지키는 선이 있습니다.

  • 감정을 먼저 받고 정보는 그다음입니다 경매가 들어왔다는 댓글에는 "너무 힘드시겠어요"로 시작해 배당요구종기일·임차권등기명령 순서를 번호로 적어드렸습니다.
  • 선을 넘지 않습니다 "제가 법률 자문을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서." 이 문장을 매번 답니다. 대신 대한법률구조공단(132),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센터(1533-8119)처럼 갈 곳을 알려드립니다.
  • 권유가 아니라 확인 방법입니다. 그걸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지킵니다 "이거 가입하세요"가 아니라 "청약홈에서 납입인정회차를 확인해보세요"입니다. 댓글 관리 시스템이 단정적 매수·대출 권유와 근거 없는 숫자를 자동으로 거부합니다. 조심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보내기 버튼이 눌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표기와 규정은 제가 먼저 챙깁니다. 금융상품 콘텐츠는 표시광고·금융소비자보호 규정이 걸리는 영역이고, 문제가 나면 만든 사람이 아니라 광고주가 답합니다. 그래서 협찬 표기 위치, 게시 전 검수, 증빙 보관을 계약서에 먼저 적습니다. 검수할 리스크가 애초에 적은 게 이 채널의 값입니다.
누가 보나

생애 첫 집을 사려는 사람들입니다

신혼부부, 청년 1인가구, 늦깎이 첫 구매자. 수도권 중심입니다. 공통점은 부동산 용어가 생소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명을 끝까지 보고, 그래서 묻습니다.

이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

검색어월 검색량추세
청약홈496,929오름세
신생아특례대출143,823보합
주택담보대출138,146보합
보금자리론86,753오름세
디딤돌대출77,891오름세

네이버 검색 실측 · 2026년 8월 14일 수집. 이 채널은 관심 키워드 28종의 검색량과 자동완성 질문을 매일 자동으로 재고 있습니다. 소재를 감으로 고르지 않는다는 뜻이고, 광고 소재를 함께 정할 때도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어디에 올라가나

한 편을 만들면 네 곳에 올라갑니다

같은 영상이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네이버 클립, 네이버 블로그에 함께 나갑니다. 제작비는 한 번인데 노출은 네 곳입니다.

채널발행누적 조회비고
인스타그램 릴스39편1,487,959주력 · API 실측
유튜브 쇼츠50편약 60,000공개 표기 기준 · 근사치
네이버 클립미집계미집계운영 중 · 네이버 검색·피드로 노출
네이버 블로그미집계미집계운영 중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도달의 대부분은 인스타그램에서 나옵니다. 유튜브는 시작 단계라 편당 1,300회 수준입니다. 인스타에서 16만 9천이 나온 편이 유튜브에서는 1,400회였습니다. 나머지 세 곳은 성과로 계산하지 마시고 덤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아래 계산기도 인스타 실측만으로 돌아갑니다.

네이버 쪽은 성격이 다릅니다. 인스타·유튜브가 추천으로 퍼지는 곳이라면, 네이버 클립과 블로그는 사람이 직접 검색해서 찾아오는 자리입니다. "청약통장 전환", "디딤돌대출 조건" 같은 말을 네이버에 치는 사람이 월 수십만 명인데, 그 검색 결과에 같은 콘텐츠가 한 번 더 걸립니다.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요.
왜 지금인가

은행이 저원가성 예금을 잃고 있습니다

저희 사정이 아니라 광고주 사정입니다. 지금 이 채널이 쓸모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58조
5대 은행 요구불예금 감소액
2026년 6월 말 722조 → 8월 6일 664조 · 37일 만에
30조
새로 생긴 가계대출 여력
총량 목표 1.5%→3.0% 완화 · 채울 실수요자가 필요합니다
1.4억
한 은행이 청년 적금 하나에 건 경품
이미 청년 유치에 이만큼 씁니다

청약통장은 은행이 연 0.1%대로 확보하는 저원가성 자금입니다. 요구불예금이 37일 만에 58조 빠지고 그만큼 정기예금(연 3.2~3.3%)으로 옮겨간 국면에서, 첫 통장을 만들게 하는 채널은 조달비용 방어라는 이름으로 결재를 올릴 수 있는 소재입니다.

대출 쪽도 같습니다. 총량 규제가 풀려 여력이 30조 생겼는데 스트레스 DSR로 한도는 줄었습니다. 규제로 막힌 사람을 정책자금으로 안내하는 창구가 필요한 시점이고, 저희 시청자가 정확히 그 사람들입니다.

출처. 요구불예금: 브릿지경제 2026-08-11 / 가계부채 총량 완화: 토큰포스트 2026-08-12 / 청년 적금 경품: 겟뉴스 2026 / 스트레스 DSR 3단계: 카이르뉴스 2026-08

앞으로

78일 만에 14배가 됐습니다

지금 잡는 쪽이 가장 낮은 단가로 들어옵니다. 조회가 오르면 채널 값도 오르기 때문입니다.

5월 30일140
7월 21일1,086
7월 27일1,403
8월 2일1,531
8월 16일2,012

마지막 줄은 최근 2주 속도(하루 +34명)를 그대로 늘린 계산일 뿐 약속이 아닙니다.

먼저 잡는 쪽이 얻는 게 하나 더 있습니다

충주맨이 유튜버로 데뷔한 뒤 첫 브랜드 광고로 우리은행을 택했을 때, 그 사실 자체가 기사가 됐습니다. 은행장이 직접 출연한 콘텐츠도 별도 기사로 다뤄졌고요. "급성장하는 채널의 첫 파트너"라는 이야기는 돈 주고 못 만듭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 동안 같은 상품군의 경쟁사 광고는 받지 않습니다.

이 영상들은 꺼지지 않습니다. 광고는 예산이 끝나면 멈추지만, 제도·조건을 다룬 이 편들은 검색과 추천으로 계속 들어옵니다. 7월 19일에 올린 편에 오늘도 댓글이 달렸습니다. 4주 지난 영상이 아직 일하고 있습니다.

충주맨-우리은행 사례: 뉴스1 보도

확실한 것

안 되면 저희가 물어냅니다

조회수는 저희도 장담 못 합니다. 그래서 장담하는 대신 조건을 겁니다.

  • 게시 30일 시점 조회가 계약 하한에 미달하면, 무료로 한 편 더 만듭니다 그래도 하한에 못 미치면 정산을 조정합니다. 하한선은 계약할 때 같이 정합니다. 저희가 정해서 통보하지 않습니다.
  • 30일 이후에 자라는 조회는 값을 더 받지 않습니다 에버그린 편은 몇 달에 걸쳐 계속 자랍니다. 그 몫은 광고주 것입니다.
  • 논란 날 유명인이 아닙니다 한 시중은행은 최근 광고 모델 세 명이 연달아 논란에 휘말려 캠페인이 흔들렸습니다. 저희는 얼굴이 아니라 제도 설명으로 서 있습니다.
협업 형태

세 가지 중에 상대에 맞춰 고릅니다

상품과 목적에 따라 형태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짧은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형태이런 경우에무엇을 하나
정보성 협찬 브랜드 인지 · 제도 안내가 곧 상품 설명이 되는 경우 제도·정책을 다루는 편에 협찬 표기. 상품은 뒤에 서고 브랜드가 스폰서로 붙습니다
브랜디드 콘텐츠 특정 상품·캠페인을 정면에서 다뤄야 하는 경우 상품을 주제로 한 편을 기획·제작. 광고 표기와 검수를 계약서에 명시
성과 연동형 조회·상담 신청 같은 실측 성과에 값을 붙이고 싶은 경우 기본 제작에 성과 구간을 얹어 정산. 잘 나온 만큼 받는 구조
견적은 상담에서 냅니다. 편수, 기간, 경쟁사 독점 범위, 2차 활용 여부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무엇이 필요하신지 듣고, 거기에 맞춰 안을 짜 드립니다. 정해진 표를 던지고 "이 중에 고르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나올까

몇 편이면 얼마나 도달하는지 직접 넣어보십시오

조회수 편차가 큽니다. 중앙값은 3,081인데 평균은 17,946입니다. 히트 몇 편이 평균을 끌어올린 겁니다. 그래서 1편 단건은 권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실제 38편 조회수를 그 자리에서 2만 번 뽑아 돌린 결과입니다. 최고 기록인 77만 편은 뺐습니다. 한 편이 계산을 통째로 끌고 가면 약속으로 쓸 수 없습니다.

운이 나쁘면
0
하위 10%
보통
0
중앙값
운이 좋으면
0
상위 10%
예상 저장
0
실행 대기열
10만 넘는 편 나올 확률
0
타석이 늘수록 올라갑니다
계산 중…
미리 말씀드릴 것

이런 경우엔 맞지 않습니다

받을 수 없는 일을 먼저 적어둡니다. 진행하다 되돌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 "이 아파트 사세요", "지금 대출 받으세요" 같은 단정 매수·대출 타이밍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형태로만 만듭니다. 시장이 반대로 갈 때 제일 먼저 무너지는 게 이런 콘텐츠라, 광고주 쪽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 특정 지점 한 곳으로 사람을 부르는 캠페인 도달이 수도권 전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반경 5km 안의 방문객이 필요하시면 같은 돈으로 지역 타겟 광고를 사시는 게 낫습니다. 앱·비대면 개설처럼 어디서 봐도 실행되는 상품에 맞습니다.
  • 광고 표기 없이 자연스럽게 섞어달라는 요청 받지 않습니다. 위에 적은 이유 그대로입니다.
  • 한 편에 요청을 여러 개 넣어달라는 요청 30초 안에 행동 요청은 하나만 들어갑니다. 저장과 공유를 같이 요구하면 둘 다 떨어집니다. 취향이 아니라 39편 실측입니다.
만드는 사람

혼자 만듭니다. 그래서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유수호입니다. 기획·촬영·편집·댓글 응대까지 직접 합니다. 외주를 끼지 않아서 말투가 편마다 달라지지 않고, 광고 건도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 채널에서 아무것도 팔지 않습니다 강의도, 상담도, 유료 자료도 없습니다. 시청자가 묻고 답을 받는 게 전부입니다. 이게 이 채널의 신뢰가 서 있는 자리라, 광고를 받더라도 이 선은 지킵니다.
  • 제도는 1차 원천으로 확인합니다 국토부·금융위·재정경제부·법제처 입법예고·한국은행을 매일 자동으로 훑어 새 발표만 뽑아 둡니다. 기사보다 먼저 봅니다. 확인 안 된 수치는 "약", "~수준"으로도 쓰지 않고 뺍니다.
  • 틀리면 고칩니다 제도는 해마다 바뀌는데 옛 영상은 검색으로 계속 도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제도 영상에 기준 날짜를 화면에 박고, 개정이 생기면 그 영상 고정 댓글에 정정을 답니다. 광고가 실린 편도 같은 원칙으로 관리합니다.
먼저 한 편만 해보셔도 됩니다. 기획안만 받아보시는 것도 됩니다. 어떤 소재를 어떤 훅으로 잡을지 한 장으로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그거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hosoo.you@gmail.com